2011년 초봄의 기운을 느끼기위해 제주도를 찾앗다~~
봄의 기운이 물씬풍기는 것이 제주에도 봄은 상륙한듯하다~~
제주의 우도와 마라도를 탐방하고 올레길 7번 코스를 트레킹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여행이었다~
성산일출봉 정상의 분화구▼
우도의 해수욕장에서▼
우도의 등대▼
우도행 여객선에서▼
비자림 숲길은 사시 사철 푸르름과 지친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아름다운 숲으로 기억에 남는다▼
삼봉산의 위용과 유체꽃▼
올레길의 괴암석들 공용알과 매우 흡사함▼
외돌게의 아름다움▼
마라도행 여객선▼
마라도의 성당▼
마라도의 1시간에 2만원짜리 카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