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활동 방

고 최우기 열사의 분신으로 숭고한 뜻을 담은 제3차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개최

낚시고수 2019. 3. 17. 18:40

전국의 12만 택시노동자들이 차량을 몰고 여의도로 집결하고있다~

불법카풀 저지를 외치며 분신하신 고 최우기 열사의 뜻을 밭들어 죽음도 불사하구 끝까지 투쟁에 나설것을 다짐하는 집회였다

분노로 가득찬 동지들이 현정부를 규탄하며 뜨거운 마음으로 마포대교를 넘어 공덕동 가든호텔앞에서 멈추었지만 청화대까지 진군하자는 동지들을 가까스로 설득하며 평화집회를 마무리 할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