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기

전북 선유도 트레킹~

낚시고수 2019. 6. 1. 17:31

4월의 끝자락에서 군산시의 멀고도 먼 고군산 군도의 선유도를 다시 찾앗다~~

5년만에 찾아오는 아름다운섬은 어느덧 다리로 연결되어 섬아닌 섬이 됬어고, 평일에도 찾아오는 이들이 무척 많앗다~


우선, 선유도의 명사십리해수욕장과  남악산의 전경을 구경하고, 몽돌해변 또한 매끄러운 몽돌을 만지작 거리며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기도 하였다~~


남악산을 오르며 엄청나게 많은 방풍나믈과, 자연산 달래며, 참 취나물 또한 많이 있었다.

먹을 만큼만 조금 체취하여고, 저녁은 이곳의 특산물인 갑오징어 회와, 참 취나물을 안주삼아 맛있는 저녁을 먹고 일찍 숙소에들어 잠 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간단하게 해장국을 먹고, 대장도의 대장봉을  오르니 아름다운 선유도의 풍광이 참으로 아름답고 멋스럽다~


아름다운 섬 산행이야말로,  최고의 축복이며 건강한 삶의 원천인것 같다.


다시 내려와 선유봉을 오르니 퓽경이 사묻 틀리다~


아름다운 선유해수욕장과 콩돌 해안의 풍경도 보인다.


반대쪽, 내가 좀 전에 오른 대장봉 또한 손에 잡힐듯 보이는 것이 참으로 멋지고, 맘 마져 넓어지는 것 같다.


즐거운 맘으로 인천으로 출발하니,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릴것 같은 기분에, 자동차마져 매끄럽게 잘도 달린다~~


올 가을 단풍이 멋 스러울때, 다 시 한번 고군산 군도의 신진도를 찾아올것을 생각하며 인천을 향해 고 고~~ 


어부들의 부지런한 생활~~



이름 모를 야생화가 만발하고~~



콩돌해안의 전경


우선 이곳에서 잡앗다는 해삼을 안주로 한잔~

갑오징아의 하얀 속살~~

푸짐한 한상과 취나물과 다래를 곁들인 최고의 안주들~~

대장봉을 오르며~~


대장봉 정상에서의 풍경~


정상까지 30분이면 충분함~~



대장봉에서 보이는 명사십리 해수욕장








대장봉의 할매 바위


망주봉을 뒤로하고


자연산  산 벗나무의 아름다운 작 태

남악산을 오르며~~

몽돌 해변에서~


유체밭이 제주같은 착각을 일으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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