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약초의 효능

[스크랩] 쥐똥나무열매 효능 이용방안 열매술 담기

낚시고수 2016. 2. 8. 22:11
 

 

 

 

 

 

 

열매가 쥐똥같이 생겨서 쥐똥나무열매

 

꽃은 암수한그루로 5-6월에 피며 정생하는 총상 또는 복총상화서에 흰꽃이 뭉쳐 피고 향기가 오래도록 난다.

화서의 길이는 2~3cm이며 잔털이 있고 화관은 통형이며 길이 7-10mm로서 백색이고 4개로 갈라지며 열편은 삼각형 첨두이다.

꽃받침은 녹색으로 4개의 거치와 잔털이 있다.

열편은 삼각형에 끝이 뾰족하고 통부보다 짧다.

수술은 2개로 짧으며 꽃통에 달리고, 암술대는 길이가 3~4mm로 한 개이다. 

 

쥐똥나물 열매술 담기

서리오기 직전에 열매를 채취하여 맑은물에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후 질용기나 유리용기에 20-50%정도 넣고 여기에 맑은술 최소한 35c이상 되는술을 넣어 실온에서 일년이상 숙성후 고운천에 걸려낸다

 

 

꽃/번식방법 

▶실생과 삽목으로 번식한다.

①실생 : 가을에 성숙한 종자를 채취하여 노천매장 후 이듬해 파종하면 많은 묘목을 얻을 수 있다.

②삽목 : 좋은 개체를 증식하기 위해서 꺾꽂이(봄, 여름)하는 것이 좋다. 삽목으로 용이하게 번식할 수 있다.

 재배특성

이식이 용이하다.

 결실기 10월

 삽목기

3월,4월,6월,7월

 이용방안

▶생울타리용으로 심으며, 전정이 잘 되어 조형수로 이용된다.

▶쥐똥나무/왕쥐똥나무의 과실을 水蠟果(수랍과)라 하며 약용한다.

①과실이 성숙한 10월에 따서 햇볕에 말린다.

 

②약효 : 强壯(강장), 止血(지혈), 止行(지행)의 효능이 있다.

신체허약, 腎虛(신허), 遺精(유정), 自汗(자한), 吐血(토혈), (육혈), 血便(혈변)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9-15g을 달여서 복용한다.

독성 : 없음 쥐똥나무 열매를 술에 담가 마시면 토혈, 허약체질, 각기, 강장보호

 

 유사종

▶털쥐똥나무(L. obtusifolium S. et Z. var. regelianum Rehder): 2년지에 털이 있고 잎이 긴 타원형이며 어릴 때 표면에 털이 있고 뒷면 맥 위에 융모가 있다.

▶왕쥐똥나무(Ligustrum ovalifolium Hassk.)

▶청쥐똥나무(L. obtusifolium S. et Z. var. glarum Nakai)

▶산동쥐똥나무(L. acutissimun Koehne)

▶버들쥐똥나무(L. salicinum Nakai)

▶섬쥐똥나무(Ll. foliosum Nakai)

▶둥근잎섬쥐똥나무(L. foliosum Nakai for. ovale Nakai)

▶좀털쥐똥나무(L. ibota S. et Z.)

 특징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의 상록수림은 천연기념물 제40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숲에서 자라는 수종으로는 쥐똥나무외에도 까마귀쪽나무, 후박나무, 붉가시나무, 종가시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돈나무, 젖꼭지나무, 상동나무, 새배나무, 붉나무, 두릅나무, 산초나무, 멀구슬나무, 딱총나무, 졸참나무등이 있다.

▶검게 익은 열매가 쥐똥 같다 하여 `쥐똥나무`라고 부른다.

생장이 빠르고 잔가지가 많이 나고 맹아력이 강해 정형적인 수형 조성이 가능하며 적응성이 높아 어느 곳에서나 식재가 가능하다.

 

 

촬영 2008년 11월 16일

 


출처 : floris
글쓴이 : floris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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